| 일상
2012/05/16 21:52
1. 개구리, 도쿄를 구하다 라는 소설은 실제로 존재.
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라고 합니다.
단편집에 들어가있대요.
내용 자체도 1995년 옴진리교 사린 가스 지하철 살포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 같더군요.
2. 히마리의 친구 히카리와 히바리.
뭔가 했더니 실제로 있는 가수 이름이 모델인 것 같다더군요.
우타다 히카루와 미소라 히바리.
듣고보니 오호... 싶었어요.
둘 다 유명한 여자 가수지요.
핑드럼은 일본인이 아니면 잘 알기 힘든 내용들이 중간중간에 조금씩 들어가있어서
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아, 그렇구나- 한 것이 많아요.
그리고 그 중에서 최고봉은 역시 엔하위키.
가끔 들어갔다가 몇 시간 동안 나오질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는데
(예를 들어보자면 예전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보고 나서 엔하위키 들어갔다가
서너 시간 동안 관련 항목 보다 나왔지요, 네...
저같은 사람에게는 참 재미있는 곳이지만, 가끔 타임슬립을 경험하기도 합니다..ㅠㅠ)
그래도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나 숨어있던 요소들을 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.
이제 또 뭘 보나....ㅜㅜ
